루나군, 귀환!!


루나군, 38개월.
두달만에 올리는 루나군의 근황~
이렇게 잘 놀고 있구요, 엄마 아빠도 다 잘 있습니다~
여기저기 다니고, 집에서도 쉴새없이 뛰어다니며 놀고 있는데,
너무 잘 놀다보니 사진 찍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
아빠가 연사로 마구 찍어대면, 엄마는 사진 정리 하느라 헉헉.

여기는 하늘공원. 억새축제 하던 날.
즐겁게 잘 놀고 돌아온 루나군, 할머니에게 보고를 한다.
"할머니~ 볼 게 하나도 없더라구~"
이런. 

NO TRACKBACK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