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떡

 

벨라양 88일째
점점 빵떡이 되어가는 벨라양.
사진으로 찍어보면 앗, 하고 놀라는 정도.
눈도 묻히고 코도 묻히고...

가끔 볼 땐 황제 펭귄 새끼나 부엉이 새끼나, 오리 새끼를 보는 기분....

 

NO TRACKBACK NO COMMENT

어린이날

 

루나군 44개월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공원 분수에서 뛰어놀며 어쩔 줄 모르는 루나군.

어린이날 선물로는 요즘 꽂혀있는 애니메이션 '카'의 차들을 받았다.
너무 예뻐서 루나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선물.

어린이날이 선물 받는 날이라는 걸 알아버린 루나는, 5월 5일이 저물어가는 밤이 되자 엄마에게 묻는다.
"엄마, 어린이날 또 언제와??"

NO TRACKBACK NO COMMENT

아빠와 나

 

 

루나군 44개월 + 벨라양 79일
아직 고개를 마음대로 이기지 못하는 벨라양, 그런데도 보고 싶은게 어찌나 많은지
안아주면 이렇게 고개를 뒤로 젖히고 쳐다본다.

집에 와서도 유치원 놀이가 이어지는 루나군은
오늘도 유치원에서 만든 앞치마를 입고 공부중이다. 무슨 공부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그럴 듯 하다.

 

 

NO TRACKBACK NO COMMENT